이성이랑은 다 안좋게 엮인 기억밖에 없어서 이젠 알아서 자연스럽게 피하게 됨 …
5개월 전에도 밤에 혼자 걸어가는데 남자 두명이 번호 달라길래 죄송하다하고 고개숙이고 가려는데 욕하면서 왜 안주냐고 욕하고 손목잡고 끌고가려고 하길래 경찰에 울면서 신고함 하..
오늘 확인해보니까 검찰로 이송되고 재판 회부됐더라
이런 일이 인생에 몇번이나 있으니까 하다하다 사주문제인가 내 성격이 문제인가 싶고 ㅠㅠㅠㅠㅠ 우울함
아빠도 폭력적이었고 전남친도 헤어지자니까 죽겠다고 협박하고 안 좋은 일밖에 없어 뭘 고쳐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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