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당사자니까 발언력이 더 쌘건 당연하다 보는데 남편에게 발언권이 없다는건 너무간 것 같아.정자 없이 혼자 임신 하는 것도 아니고 임신 하는 동안 남자가 놀기만 하는 것도 아니고 옆에서 돕잖아.남자가 외벌이일때 '돈 안벌면 돈문제에 대해 발언하지 마라' 이러진 않잖아. 옆에서 서포팅 해주는 사람이 있어서 원활하게 할 수 있는건데 일절 발언하지 마라는건 너무 커뮤적 사고방식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