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막막해 ㅜ 다들 어떻게 살고 있어 ㅜㅜ? 대학 졸업하고 뭐해야될지도 모르겠고 가족들은 다 한국에 있고 그래서 그냥 한국 들어왔는데 스펙은 하나도 없으니까 위축됨….. 학비만 1년에 몇천 들여가면서 명문대 졸업했으니 눈은 높은데 경력이 있는건 아니고… 취업 시도라도 해보고 들어올걸 그랬나 후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