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생명을 만든다는게 숭고한일이고 축복받아야하는 일인줄 알앗어 근데 진지하게 샛각해보면 애를 낳는다는건 내 유전자를 남긴다는건데 내 유전자가 그만한 가치가 잇는건가?? 생각하면 전혀아님 이런유전자는 내 선에서 끊어야됨 그리고 예전에야 할짓없어서 아님 남들도 다 낳으니까 애낳았다쳐도 지금은 나혼자 먹고살기도 힘들고 애없어도 즐길거많으니 낳을이유가 전혀없다 늙어서 외롭지않을까 걱정도햇는데 결혼하고 애잇어도 외로운사람 많은거보면 그런걱정도 쓸모없는거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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