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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47

갑자기 이 시간에 세탁기 돌림...

아파트 아니고 원룸이라 세탁기 건조기 소리 개잘들리는데

생각이란걸 안하고 사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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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해 좀 해줘.. 잘 모르고 그런 걸 수도 있으니까..!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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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 1시쯤 돌리기 시작해서 지금끝났다 이거면 이해가능한데 지금 돌리기시작한건 이해해주기좀... 그렇지 않니..ㅠㅠ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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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사회초년생이거나 새벽에 세탁기 돌리는 집안에서 자란 사람이면 밑에까지 들린다는 걸 모를 수도 있어..! 알고 그런거면 못된거지만..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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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야 말이되는 소릴 해...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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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 사실을 부정하는 거야..?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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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1에게
뭔 사실을 부정해.... 사회초년생이랑 새벽에 세탁기 돌리는 집안에서 자란 사람 얘기가 왜 나옴?상식적으로 생각해봐 이 시간에 세탁기 돌리면 안된다는 걸 잘 모를수가 있다 생각해?...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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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17에게
..상종 안 할란다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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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1에게
진짜 잘생각해봐 네가 한 말이 진짜 맞다고 생각하는지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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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17에게
너 사회생활 하기 힘들겠다 힘내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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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1에게
모두를 이해하고 위하는척 위선 떨고 가식 떠는 너가 더 힘들지않을까? 여기 댓글만 봐도 너랑 같은의견인 사람은 없어보인다... 힘내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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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17에게
댓글 타령.. 그저 너같은 애들만 댓글 단 것 뿐.. 힘내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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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새벽에 세탁기 돌리던 가정이면 애초에 타인을 배려하면서 살아야한다는 기초도 없었단 소리잖아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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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앗 아냐 단독주택이거나 방음잘되는 집이면 새벽에 세탁기돌리고 청소기도 돌려도돼..! 집안에서도 세탁기 소음같은거 아래위층이나 각자 방에있으면 안들리고 그러니까
다만 방음안되는 곳으로 이사가서 매번 그러는건 아무래도 이웃주민들에게 실례되는 행동이 맞지ㅠㅠㅠ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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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이걸 어떻게 잘 모를수가...;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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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22 ㅋㅋㅋㅋㅋ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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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는 층간소음 둔한편인데 이 시간대에 세탁기 돌리면 안된다는걸 모를수도 있으니 이해해 달라는건 도저히 상식 밖인데…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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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어떻게 새벽 세시반에 세탁기를 돌리지 아무리
몰리도 이시간에 돌릴생각하는게 ;;;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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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민폐 오지네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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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어.. 나이거 공포채널에서 들어본적있는데.. 토막ㅅㅇ으로 세탁기 소리로 자르는 소리 묻을려고...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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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n인데 과하다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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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허허.. 갑자기 생각낫어. 새벽 이 시간이잖아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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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 사실 나 무서웠어 ㅠ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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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니야.. 바쁜현대인이라면 그럴수있는 상황이야.. 근데 이시간에 세탁기 돌리는거 선넘네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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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뜬금없긴하네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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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뭐야 무섭게!!!!!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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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괜찮습니다 일정하게 세탁기 윙윙거리는 소리 빼고는 암소리 안남!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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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오!! 다행이네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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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매일 그런거 아니면 이해해주는게 어때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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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매일은 안돌리지 가끔 저러더라.. 한달에 3 4번정도..? 나도 뭐 늦게 자는 편이라 ㄱㅊ긴한데 새벽에 소음 들리는게 짜증나는건 어쩔수업뵤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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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ㅁㅈ 난 갑자기 들리면 이시간에?! 돌았나?! 하고 치워버려 ㅋㅋㅋㅋ 이유가 있겠지 싶어서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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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주 어쩌다 가끔이면 괜찮은데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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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와 미쳤네...지금 새벽 3신데...?이걸 어케 이해함..? 차라리 10시나 11시가 더 이해가겠다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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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본가에서도 저러면 엄마한테 ㅅ욕 먹는데 이 무슨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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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니 댓글 상태 실화임?이걸 어떻게 이해하니 얘들아...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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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미쳤네.. 나도 옆집인지 어딘지 새뵥에 청소기 돌리는 사람있어서 바로 조폭문체로 쪽지붙였더니 괜찮아짐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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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이해가능하다는 애들은 층간소음을 안 겪어봐서 할 수 있는 말이다.. 울집은 예전에 애들 뛰노는 소리 땜에 경찰도 몇 번 부르고 하다못해 이사했음 근데 가해자는 애들이니까 한창 뛰어놀고 싶은 나이라고 이해 좀 해달라고 하더라ㅋㅋㅋ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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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파트에서도 이 시간에 세탁기 돌리면 민폔데 원룸이면 소음 장난 아니겠다..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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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 원룸살 때 쪽지 붙인 적 있고, 새벽에 옆집이 여친 데리고와서 뛰면서 노래불러서 문 두드린적도있음 상식밖의 사람들 진짜 많더라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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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주 어쩌다인거면 쩔수없는 사정이 있었겠지.... 당장 내일 입을옷이 1도 없다던지ㅠ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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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스트레스 받겠지만 사회에 찌들어 지금 잠깐 집에 들어와 머물다가는데 빨래를 지금만 할수있는 불쌍한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자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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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이기적이다 학교 안 다녔으면 이해함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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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살다보니 상식밖의 사람들이 있더라.. 나도 1시에 탈수 굉음 들려서 올라갔더니 너무 당당해서 되려 내가 당황했었음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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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밤 12시 넘어서 드라이기 쓰는것도 민폐이려나 방음 안 되긴 하는디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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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ㄴㄴ그건 필수적으로 해야하니 집와서 안씻고 잘수는 없잖아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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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와우……이시간에..?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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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한달에 세네번? 와 그럼 앞으로도 계속 그럴거네 이건 쪽지 붙여야겟다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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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진찌 ㄹㅈㄷ로 급한 사정이 있나보다 이 시간이면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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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어우 이번이 처음이 아닌거였음? 오바네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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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ㅠ 나는.. 회사특성상 몇 주 내내 아침 9시에 출근하고 새벽 2시에 퇴근하는 때가 있어서
정말 빨래 모아가며 참다 참다 안 돼서 돌린 적이 있긴 해.. 너무 죄송하고 민폐인거 알지만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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