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많이 다른 경우긴 한데 축제에 어떤 가수가 왔단말야?
래퍼인지 뭔지 꺼드럭대면서 후드티 한장 덜렁 뒤집어쓰고 썬글라스 끼고 나온 꼬라지 보니까 왠지 괘씸한거임
다른 가수들은 헤메 싹 받고 축제 컨셉에 맞춘 의상까지 입고 왔거든
노래를 제대로 불렀는지도 모르겠어 돈주고 부른 사람인데 대애애충 와서 관객한테 말도 안걸고 지혼자 부르고 가는 꼬라지가 맘에 안드는거야
내돈주고 고용한 직원이 그지꼴로 출근해서 동태눈깔로 일하는 꼬라지 보면 이런 감정이겠구나 사아알짝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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