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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6
죽어야 끝나는거라고 하던데 진짜 사실인거같아 ㅎㅎ .. 어릴때 부모님한테 거의 방임으로 자랐고 엄마한테 맞고 자랐고 학교폭력에 친언니들은 나이차이 많이나니까 각자 먹고 살기 바빠서 애정을 주고 진심으로 돌바주는 사람이 없었는데 … 그래서 그런가 친구가 생기면 집착하는것도 생기고 사람들 잘 믿고 이용 당하고 또 이런저런 내 잘못으로 결국엔 주변에 아무도 안남았더라고 .. 그러니 결국 인터넷으로 지인이 생기고 인터넷으로 사람 사귀고 참 남들이 다 손가락질 하는거 알면서도 외롭고 사랑받고 싶고 진짜 죽어야 끝나는게 맞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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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꼭 그런건 아니야.
나도 중학생때까진 그랬는데 내가 남들을 질리게하는 스타일인거 알고나서 인간관계를 놨어.
적당히라는 선을 몰라서 그냥 사람자체에게 관심을 안가지려고 노력하다보니 그렇게 됐어.
대신 덕질을 하던지 다른걸로 푸는편이지.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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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신기하다 .. 나도 그럴수록 심하게 집착하던게 덕질이였어 .. 한 아이돌을 정말 깊고 딥하게 좋아했거든 .. 근데 이제 아이돌도 좋아하는게 식고 하다보니 사람이랑 교류하고 사람에게 애정받고싶은데 정신차리고 돌아보니 주변에 남은 사람은 없고 거리두기를 하려고 하는거 같아 … 인간관계 포기했어 ㅎㅎ .. 근데 불쑥불쑥 내가 정말 사람으로써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다시 집착하는 행동을 보이더라 .. 정말 질리게 하는 스타일이랄까 .. 그냥 머랄까 .. 이 모든걸 스스로 너무 잘 알잖아 .. 결핍이 있다는거랑 사랑받고 싶고 애정받고 싶은 내 자신을 그걸 깨닳을때마다 이 감정이 정말 쉽지않게 받아들여지는거같아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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