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19일 시범경기까지 총 7경기를 통해 사실상 올해 필승조 구상을 마쳤다. 김원중이 9회를 책임지고 정철원, 최준용, 박정민, 윤성빈이 9회까지 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그림이다. 김태형 감독은 “올 시즌 박정민과 윤성빈이 필승조에서 역할 해줘야 한다”며 이들을 이기는 경기에 투입하는 ‘필승조’로 활용할 구상을 내비쳤다. 5선발 후보였던 이민석과 아시아쿼터 일본인 투수 쿄야마는 롱릴리프로 시즌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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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19일 시범경기까지 총 7경기를 통해 사실상 올해 필승조 구상을 마쳤다. 김원중이 9회를 책임지고 정철원, 최준용, 박정민, 윤성빈이 9회까지 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그림이다. 김태형 감독은 “올 시즌 박정민과 윤성빈이 필승조에서 역할 해줘야 한다”며 이들을 이기는 경기에 투입하는 ‘필승조’로 활용할 구상을 내비쳤다. 5선발 후보였던 이민석과 아시아쿼터 일본인 투수 쿄야마는 롱릴리프로 시즌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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