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임 기억에 남는 순으로 알려줌
영철이 혼자 냉장고 문 닫다가 손이 꼈는데 갑자기 본인이 특이한 이유를 깨달았다면서 방으로 가는 계단에서부터 대성통곡
이 소리 듣고 온 상철이가 위로해줬는데 갑자기 님 나가라고 소리지름(???) 상철보내고 좀 있더니 상쾌해졌다고 행복해함
영숙이랑 영호 슈데 했는데 가는 차 안부터 말싸움 배틀하러 나온줄 말꼬리 하나하나 붙잡고 이해가 안간다면서 날 이해시켜라 시전
서로 동족이긴하나 어제는 영숙 ㄹㅈㄷ 데이트 보는 내내 왜저래 절로 나옴
순자는 영수가 자기 맘대로 안되는 이유가 옥순이라고 생각했는지 묘하게 여자무리들 자기쪽으로 선동질
옥순 은따시키는 느낌이었음 옥순오면 자리 피하고 불편한티 팍팍
결국 옥순이 영수한테 둘이 이야기 해봐야할 거 같다고 알려줌
영수 순자한테 왜 자기 포기하냐고 아직 안끝났다 자기 같았음 이렇게 안한다 ㅇ 도망간 물고기 다시 어장에 가둠
근데 다들 슈데가서 영자랑 둘이 남으니까 서로 너무 아쉽다는 여지주면서 옥순 순자 바보 만드심
상철 아까 영철 우는 거보고 멘탈 나가서 슈데 같이간 순자한테 동태눈에 마트카트 잡아당긴다고 짜증 예민 신경질
원래 빌런나오면 잠깐 쉬어가는 구간 나와야하는데 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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