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등학교때부터 해외로 이민와서 살고 있어 지금은 20대 중반이야
너무 어릴 때 오기도 했고 그래서 초등학교때 알던 친구들이랑은 연락이 끊긴 지 한참 됐어
자연스럽게 멀어졌다기 보다는 연락 수단이 마땅하지 않아서 다 끊겼었어
근데 오늘 인스타를 보는데 진짜 완전 신기하게 뮤추얼이 하나도 없는데 초등학교때 친하게 지냈던 남자애 이름이 추천친구에 뜬거야! 어? 뭐지하고 들어가보니까 진짜 똑같이 생긴 얼굴로 포스트가 하나 있더라고ㅋㅋㅋ
너무 반가워서 한번 연락해보고 싶은데.. 어차피 만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잘 지냈냐 그 정도?
이거 애인 입장에서는 좀 그런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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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취하고 한 행동이 너무 충격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