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새로운 사람 많이 만나는 일 하거든 예술계통..
특히 이번 달에 시작하는 게 많았어서
꽤 많이 새로운 사람들 만났는데
딱 처음에 인사할 때 뭔가... 반한 듯한 표정..??
진심 나 완전 옛날에 최고 예뻤을 때 한두번 느꼈던....
그리고 중간에 힐끔 힐끔 본다던지
어쩌다 대화하게 되면 엄청 상기된..? 그런 느낌
그냥 내 착각이겠거니 싶었는데
오랜만에 만난 친했던 동료들이 진짜 나 너무 예뻐졌다고 아까 빛났다고 해주는데 울컥했음
하 야금 야금 살찌다가 비만 찍고 자괴감 들어서 러닝+식단으로 뺐는데
왜 진작 안뺐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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