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엄청 좋아했구나를 새삼 여러번 깨닫는 중임...
하 진짜 재밌어보이는 게임 나왔는데 이걸 플레이한 유튜버들 중에서 보고싶은 사람이 1도 없어... 대체불가 유튜버였구나.. 그 느낌나는 유튜브가 하나도 없어ㅜㅜㅜ 그 입담.. 잊지못하고 계속 그리워..
내 학창시절부터 몇년간 함께한 밥친구... 시참도 했는데.. 그리워서 미쳐버리겟다 잠도안오고ㅠㅠ
진심 몇개월 전 돌아가신 할머니보다 더 생각나..약간 할머니는 장수하셨고 나랑 오랜 추억도 쌓으면서 마음의 준비도 했는데 대도서관한테는 내가 아직 미련이 많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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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여태 이 자세로 잠자볼 생각을 못했을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