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막 못되게 굴고 일 안하고 지각하고 mz스럽게 굴고 그러는거 절대 아니거든....
그냥 나를 너무 싫어하고......다른 직원들한텐 천사같고 친절한데, 나한텐 마녀같아
말하는 표정이나 눈빛이나 경멸하는거같고
회식가서 같은자리에 있으면 내 눈을 한번도 쳐다본적이없어 말할때도...내가 무슨 얘기할때도 항상 먹거나 딴짓하고
일 하다 다 해서 폰 3분?정도 봤는데 일을 찾아서하라고 엄청 뭐라고 하는데
바로 옆에 있는 다른 직원은 30분도 넘게 폰 하는데... 내 자리에서 다 보이거든.........
왜 나한테만 그러고.... 나를 왜이렇게 싫어할까?
7년이면 무뎌질만한데 무뎌지지가 않아
이사람 아니면 정말 계속 다니고싶을정도로 다른직원들+대표님+회사위치+복지 등등 다 맘에 들거든....
아 왜그럴까..나를 싫어하지않았음좋겠는데
그냥 매일매일 상처고 힘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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