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중팔구 웃어넘기는 수위에서 농담을 혼자 못받아들이는사람
너무 말 가려하면 벽이 느껴짐
얘 또 기분나빠하려나 이러면서 말아끼게되고 ㅋㅋㅋ
분위기보고 적당히 웃고 넘어가는것도 필요한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