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변한 건지 내가 못되게 변한 건지 모르겠음
평소 사소한 거에 너무 고집 부리고 은행 같은 곳에서 직원 별로면 같이 욕해주길 원함 속상하고 짜증나는 건 이해는 하는데 너무 쌍욕을 하기도 하고 남 욕 하는 거 자체가 스트레스라서 그분도 사정이 있겠지라며 넘어가려고 하면 꼭 남의 편만 든다고 함
대화하다가 조금만 내가 대드는 것 같으면 걍 입 다물래 싸워도 대화라도 해서 풀기라도 하면 좋은데 뭔 말을 못하겠네 이거 관련해서 말해도 도돌이표^^..
내가 너무 매정한가 싶기도 한데 매번 싸우기만 하니까 점점 엄마랑 어디 가기가 꺼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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