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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때 성적이 떨어진 적이 한번 있었는데, 엄마가 유리창 쪽으로 나를 집어던지다시피 밀어뜨리면서 등에 유리가 다 박힌 적이 있었어. (그 이후는 기억이 잘 안나는데, 엄마가 욕조에 나 앉혀놓고 핀셋으로 유리 파편 뽑아주셨던 것 같음)


그때는 그냥 엄마가 엄청 화가 많이 났나보다 하고 성적 관리 잘해야지 하면서 넘겼는데 서른이 된 지금은 그게 학대의 일환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어..ㅋㅋㅋㅋ


사실 이것 말고도 여러 일들(백과사전 세트 한권씩 나한테 집어던져서 손 골절된 일, 중3때 옷 다 발가벗겨서 문 앞에 내쫒은 일 등등)이 있긴 했는데 이젠 가물가물하기도 하고.. 그때 어머니는 왜 그랬을까 생각하게됨


참고로, 지금은 부모님이랑 사이 좋아 (물론 내가 엄청 맞고 자란 것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하지 않으심 거의 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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