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 없단걸 알면서도 힘들지않아..?ㅠㅠㅠㅠㅠ중간에 화장실갈때나 밥먹을때 정돈 잠깐 연락줄수 있는거 아닌가 싶으면서도...여러번 말했는데 안고쳐지니깐 그냥 포기했는데..기다리는게 지치긴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