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서 같이 살음 언니가 직장다니면서 관리비 내고 나는 알바하면서 집에서 자격증 공부하고 취준중...엄마는 자영업 늦게까지 해서 언니가 저녁에 집오면 언니랑 밥먹거든 내가 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한 2년동안 평일에는 언니 저녁 차려주고 설거지까지 해줬음 근데 갈수록 당연한 것처럼 여기는거야 밥 다먹고 설거지 너가 하는거지?하고 그릇도 안담가놓고 들어가버림...오늘은 언니가 집왔는데 내가 밥 안차려놓으니까 아~왜 밥 미리미리 안차려놨냐고 그러는거야 순간 빡쳐서 내가 언니 밥 차려주는 사람이냐 알아서 먹어라라고 했다가 대판 싸움ㅋㅋㅋㅠ말 싸가지 없게 한다고....하 언니가 관리비 내면 내가 다 맞춰서 해줘야되는거야??성인이면 본인이 차려먹는 게 맞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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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데 담임에게 카톡 보낸 초등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