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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기간제 교사익, 이번에 여중생 감금학폭 보고 느낀게 | 인스티즈

학폭가해자들 대입막는 법 개정된 이후로도

썩 그리 학폭빈도에 변화가 있단 체감은 안들었음.

생각해보니

지금 태어나는 애들이  부모가 우리때와 다르게 

지들끼리 훨씬더 까다롭게 재고 따지면서 꾸린 가정의 자녀다보니

지딴애들 입장에서 굳이 대학 안나와도 먹고사는데에

지장없다 이거임.

주변 동료쌤,정교사쌤들 말 들어보면

진짜 공부에 뜻있는 강남8학군 or 집안 재력 안되고

딱히 뭐에 재능도 없어서 공부말곤 답없는 애들

말고는 대입에 신경 안쓰고 막나간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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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마자 난 대학가려는 고등에만 있어서 학폭 많이 줄었다고 느끼는데 중학교는 더하고 대학 관심없으면 더더더하겠다 .......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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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더 소름인게,
학폭업무 맡았던 쌤님 말도 들어보면
오히려 가해자 부모중에 우리애 어짜피대학 안가도 놀고먹으니 생기부 조지든 말든 알아서 하라고 으름놓는 부모도 있다고 하고..진짜 혼돈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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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ㅋㅋㅋㅋ금데 항상 그 부모에 그 자식이라고 느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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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학폭까지 저지를 정도의 심성이 고작 대학입시로 억눌러질 것 같지 않오.. 요즘은 대학의 중요성도 많이 낮아졌고, 유학을 갈수도 있으니까.. 그러니까 애초에 대학입시라는 억제제가 들어오기전에 부모나 학교의 역할이 중요한데 잘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느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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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패널티를 차라리 부모에게 줬을면 어땠을까 싶응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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