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애들이랑만 놀아서 그런지 공감을 엄청 해주고 자기일처럼 문제해결도 해주고 해결될때까지 신경써주는걸 겪어서 그론지 애인에 성이 안차…
카드 잃어버렸다..어디있지?ㅠ교카는 있어서 버스는 탔어! 하니 애인왈 버스탔으면 돠었자! 집에 있겠지! 너무 걱정하지마! 버스 타서 다행이다~기차 예정시간에 탈수 있겠다! 하는데 좀…뭐지? 싶음
또..갑자기 이유모를 아픈날이 있었어. 그래서 약속을 취소하고 응급실 갔다? 여자애들은 어디아픈데??무슨일이여! 하면소 직접 병원에 오기도 와주기도 하고 차태워서 집에 데려다줬어.
애인에게 말하니 헤에ㅔ무슨일이야! 왜그런거래? 이유가 뭐래? 약은 받았어? 잘챙겨먹어~아프지마아ㅠ 이러는거야..
그정도는 남에게도 하겠다 싶은거야..말하니 본인은 진심이였고 내가 T라 엄청 노력하는거래..
뭔가 난 킹받고 실질적으로 해결자체가 없고 기분 나빠..너무 현실적으로 생각해서 정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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