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장애인이거든
지적장애인이고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의 지적수준인데
혼자서 할거 다하긴해
바스도 타고 기차타고 여행도 가고
식당가서 밥도 혼자 먹고..
월급 받으면서 일도 해
무튼 그래도 장애인인지라 엄마아빠 돌아가시고 나면
돌봐줄 사람이 나밖에 없는건데
너무 당연하게 나중에 우리 50대쯤 되면
처남 우리집 근처로 이사오는게 좋지않나 그럼
내가 말 하기도 전에 동생 노후를 당연히 같이 생각해주더라고
진짜 결혼 잘했다 생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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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장애인이거든 지적장애인이고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의 지적수준인데 혼자서 할거 다하긴해 바스도 타고 기차타고 여행도 가고 식당가서 밥도 혼자 먹고.. 월급 받으면서 일도 해 무튼 그래도 장애인인지라 엄마아빠 돌아가시고 나면 돌봐줄 사람이 나밖에 없는건데 너무 당연하게 나중에 우리 50대쯤 되면 처남 우리집 근처로 이사오는게 좋지않나 그럼 내가 말 하기도 전에 동생 노후를 당연히 같이 생각해주더라고 진짜 결혼 잘했다 생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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