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고민이 다 똑같애 애인이랑 재회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뭔가 재물운, 금전운, 아니면 취업운... 합격운... 이런 게 더 많을 줄 알았는데
이런 건 한 1%? 사람들이 별로 안 궁금해함
다들 재회운 궁금해 하는 사람이 99퍼임 다들 그리고 재회운 하나에만 ㄹㅇ 돈 막 몇백씩 써가면서
긍정 준 사람 부정 준 사람 리스트 적어가지고 맞았는지 안 맞았는지 체크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회운 본다고 진짜 막 하루에 대여섯명씩 타로도 보고 신점도 보고 리스트 작성해서 후기 가져오겠다는 사람 짱많음ㅋㅋㅋㅋ
솔직히 진짜 뭐 나중에 회사 합격할까요 이런 거 궁금해 하는 게 더 실용적이라고 느꼈음
헤어진 애인과 재회운... 이런 건 걍 본인이 애인한테 연락해서 알아보는 게 빠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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