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공무원, 부모 무직 자가x 노후대비x
남자는 공기업, 부모 현 사업가 자가o 노후대비o
1. 신혼집은 사택에서 2~3년 사는것으로 시작하기로 미리 얘기가 끝난상황이었음.
근데 뜬금없이 상견례자리에서 여자쪽 어머님 왈 전세로라도 신혼집을 해오길 바랬다고 말씀하심.. 딸가진 입장이라 기대했다면서 그랬음
남자쪽 어머니 왈 그만큼 지원해줄 생각이 없고 집을 해주다보면 그만큼 시댁에서 며느리에게 기대를많이하고 바라는게많아질것이다 말하심.
이 말때문에 여자쪽 어머님도 기분상하심.. 남자가 따로 겨우 달래드린 상황.
2. 여자쪽 가족이 공통적으로 느낀게, 남자쪽 어머님이 여자쪽을 탐탁치않아하는것같다고 느꼈다고 함. 조건때문인지.. 시집가면 시어머님이 힘들게할것이라고 말린다고 하고 있음. 남자는 전혀 그런기운을 못느끼는상황이었는데 당사자들은 그런게 느껴지나봄.. 여친도 그렇고 남자가 보기엔 엄청 좋아하시는것같은데.. 그로 인해 여친도 가족들 반대에 고민하고 힘들어 하는중임
남자가 여친에게 난 항상 네 편이다. 너가 부족한거 전혀없고 우리집에서도 정말좋아하신다고 달래주고 있는데.. 집안과 집안의 만남이 원래 이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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