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남한테 내 겨드랑이를 그렇게 가까이서 보여준적이 없어서 ㅋㅋㅋㅋ 팔 만세하고 있는데 진심 개민망했음
끝나고 간호사분이 뭐 발라주시던데 마스크 안 쓰고 계셔서 혹시라도 냄새 날까봐 불안하기도 했고…
정작 그분들한테는 그냥 지나가는 수많은 겨드랑이 중에 하나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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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남한테 내 겨드랑이를 그렇게 가까이서 보여준적이 없어서 ㅋㅋㅋㅋ 팔 만세하고 있는데 진심 개민망했음 끝나고 간호사분이 뭐 발라주시던데 마스크 안 쓰고 계셔서 혹시라도 냄새 날까봐 불안하기도 했고…
정작 그분들한테는 그냥 지나가는 수많은 겨드랑이 중에 하나였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