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 어머니가 축사(?)하는 결혼식이였는데 정말 꼴보기 싫지만 우리딸이 죽고 못산다니 허락해준다 + 종놈같은 아들 하나 공짜로 생긴줄 알고 받아들이겠다 + (사돈댁에) 아들은 결혼하면 남이니 혹시나 내 딸한테 시집살이 시킬 생각 말아라 이런 말씀을 하심
신랑 부모 표정 완전 굳어지고 하객들 수근수근대고 날리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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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어머니가 축사(?)하는 결혼식이였는데 정말 꼴보기 싫지만 우리딸이 죽고 못산다니 허락해준다 + 종놈같은 아들 하나 공짜로 생긴줄 알고 받아들이겠다 + (사돈댁에) 아들은 결혼하면 남이니 혹시나 내 딸한테 시집살이 시킬 생각 말아라 이런 말씀을 하심 신랑 부모 표정 완전 굳어지고 하객들 수근수근대고 날리났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