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하는 분이고 시집살이 이런거 아예 없음 + 결혼 4년차인데 지금도 ㅇㅇ아(내 이름) 이렇게 존칭 써주셔
다름 아니라..남편이 시아버지 회사 근처에 갈 일이 있다고 해서 갔는데 1층부터 남자가 악 쓰는 소리가 쩌렁쩌렁 울림...
근데 그게 시아버지였음..직원분들이 뭐 실수한거 같은데 진짜 욕이란 욕을 다 하시면서 화내는데 진짜 처음 본 모습이였음
다행히 아버님은 내가 본걸 모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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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하는 분이고 시집살이 이런거 아예 없음 + 결혼 4년차인데 지금도 ㅇㅇ아(내 이름) 이렇게 존칭 써주셔 다름 아니라..남편이 시아버지 회사 근처에 갈 일이 있다고 해서 갔는데 1층부터 남자가 악 쓰는 소리가 쩌렁쩌렁 울림... 근데 그게 시아버지였음..직원분들이 뭐 실수한거 같은데 진짜 욕이란 욕을 다 하시면서 화내는데 진짜 처음 본 모습이였음 다행히 아버님은 내가 본걸 모르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