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대화할 일도 얼굴 볼 일도 없어서 잘 몰랐는데 저번에 뭐 얘기하느라 처음 제대로 봤을 때 너무 내 취향으로 엄청 잘생기셨길래 그 순간 첫눈에 반한 거 같아 그래서 그뒤로 의식ㄷ하기 시작했는데 왜 하필 그 뒤로만 머리 만지고 정리하면서 들어오세요??? 왜 맨날 내가 주기 전후로 머리를 그렇게 만지고 폰을 비춰보시는지 계속 그러면 나 오해 하게되... 그리고 머리도 원래 여자들한테 호불호 갈리는 스타일이었는데 누구나 좋아할 머리로 잘랐어 갑자기.. 그리고 그 분은 좋고 또 말 걸기는 부끄러워서 책상에 거의 던지듯이 내려놓고 도망 쳤는데 그 도망치려고 몸 뒤도는 1초 순간에 그 사람이 그거 내려놓자마자 덥썩!!집어서 앞뒤 돌려가며 확인했어..,, 친구가 그거 뭐 니가 번호 쪽지라도 붙여놨을까봐 바로 확인한 거 아냐?? 너 좋아하는 거 아님?? 이러는데..
아 그리구 들어올 때는 나 뚫어죠라 쳐다본 적 있는데 막상 드릴 때는 안 본다.. 근데 내가 맨날 손님들한테 하는 공통 잘문 있는데 그 분은 항상 대답만 대충 했단 말여 근데 저번에는 내가 그걸 물어보기도 전에 이것 좀 해주세요 라고 처음으로 말 걸었어!!! 완전 극 극 극 i이신거 같던데 이거 나한테 말 걸어보려고 시도하신 걸까.????????

인스티즈앱
현재 댓글창 터진 롯데리아 센터멤 논쟁..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