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이 있으면 열심히 하긴 해도
꼭 매사에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은 안하거든
어릴때 밤새고 몸상해가며 살았는데 그다지 잘한 일이라
생각하지 않아서
그래서 요새는 약간 이런식
어학 성적 공부를 해도 기한을 2달로 잡으면
첫달은 하루 12시간
둘째 달은 익숙해졌으니까 하루 6시간 이런 식으로 사는...?
일을 해도 정말 바쁘면 자정 12시 퇴근할때도 있지만 되도록 칼퇴하려고 하고...
그런데 이전에 본인이 나 좋다고 해서 만난 남자가
자기는 기회가 생기면 무조건 낮밤 안가리고 열심히
했고 그게 맞는거라는거
그래서 난 꼭 죽어라 열심히 안해도 될일은 거의 되고
적당히 하는게 좋은 것 같다고 하는데
이해를 못하는거야
그런데 문제는 만나는 남자들마다 다 무슨 세상에서
자기가 제일 열심히 살아야하는 것마냥 굴어서
나를 짜증나게함 바꾸려고 하는 것 같고...
적당히 같이 잘 살 사람 만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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