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싸가지가 진짜 너무 없어...
근데 예전부터 동생이 잘못해도 내가 혼나고...
동생은 맞아본 적이 없는데 나는 부모님한테 손찌검 당해본 적도 많단 말이야.......
참고로 동생도 이 사실을 다 알고 있음
그래서 그런지 조금만 혼나도 기분 상해서 나잇값을 못해
학교도 제대로 안 나가고 집에도 늦게 들어와서 아빠가 동생을 말로 혼낸 적이 있었는데
혼날 만한 일인데도 아빠가 좀 뭐라 했다고 기분 확 상해서 밥 먹던 거 휙 던지고 그냥 방 들어가더라...ㅋㅋㅋㅋ
난 혼날 일도 아닌데 손찌검 당한 적도 많았는데......
에휴 나는 하루 빨리 독립해서 모르는 사람으로 치고 살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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