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나 심한데 아기 강아지 데려온이후로 얘 책임질거라는 생각때문에 원래 술마신다고 외박자주했는ㄷ ㅔ 요샌 그러지도 않고 무조건 얘랑 같이 자야되서 집 일찍 들어오고 하루종일 얘랑 논다고 잡생각도 안들고 애기 자는거보면 행복하고... 하루하루 크는거 보면 뿌듯하고.. 그렇네
물론 자기자신도 버릴만큼 중증인 사람들 말고...
분양을 조장하는것도 아님..
얘를 평생 책임질수있는 재력과 여유가 되는사람만...!
삶의낙이 생기니까 요샌 하루하루가 즐겁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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