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기억나는건 해외여행 갔다가 남의캐리어(심지어 외국인) 잘못들고가서 호텔도착하고서야 깨닫고 로밍 부랴부랴해서 항공사에 전화돌려가면서 밤새 방법찾다가 이메일로 항공사에서 친절하게 연락해준거 보고 택시타고 공항가서 반납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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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기억나는건 해외여행 갔다가 남의캐리어(심지어 외국인) 잘못들고가서 호텔도착하고서야 깨닫고 로밍 부랴부랴해서 항공사에 전화돌려가면서 밤새 방법찾다가 이메일로 항공사에서 친절하게 연락해준거 보고 택시타고 공항가서 반납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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