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박찬형은 지난 12일 KT 위즈전에서 타석 한 차례만 소화한 뒤 그간 시범경기에 나오지 않았다. 이유는 부상이었다.
롯데 관계자는 23일 "박찬형 선수는 스프링캠프 직후 훈련 중 오른쪽 손바닥 부상이 발생했다. 정밀 재검진 후 치료 일정 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롯데 김태형 감독도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롯데는 개막을 앞두고 한동희에 이어 박찬형까지 부상으로 이탈하는 악재를 맞이했다. 김 감독은 "아무래도 몸이 강한 훈련 강도를 못 따라가는 게 있다. 추가 훈련 같은 것도 빼주면서 특별 관리를 했는데도 좋지 않다. 생각보다 더 오래 갈 듯싶다"라고 전했다.
롯데 관계자는 23일 "박찬형 선수는 스프링캠프 직후 훈련 중 오른쪽 손바닥 부상이 발생했다. 정밀 재검진 후 치료 일정 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롯데 김태형 감독도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롯데는 개막을 앞두고 한동희에 이어 박찬형까지 부상으로 이탈하는 악재를 맞이했다. 김 감독은 "아무래도 몸이 강한 훈련 강도를 못 따라가는 게 있다. 추가 훈련 같은 것도 빼주면서 특별 관리를 했는데도 좋지 않다. 생각보다 더 오래 갈 듯싶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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