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기 힘들대서 예약하고 두초생 사서 혹시 나눠먹을까 약간 기대기대하면서 갔는데 다른 친구가 가족들이랑 먹으라고 해서 초만 불고 다시 넣어써 그 친구가 어른스러운 거 같긴 한데 아쉽다 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