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34살 언니 애인 32살임
엄마가 상세히 말해주던데 저걸 말려야되나? 결혼 시켜야되나? 고민하다가 말렸다가는 결혼 영영 못할거같다며 결혼 허락함
언니 애인의 직업은 사무보조임 9시에 출근해서 2시에 퇴근함 월급 130이라고 함
언니 애인 모은 돈 300만원인가 400만원 밖에 없다고 들음 이걸 현재 5년 가량하고 있다고 함
다행히 언니 애인의 집이 부자까지는 아니고 중산층인가봄
최대 상속이 1억 5천이랬나 그걸 4년에 걸쳐서 상속 예정이라고 함
결혼하고 100일 되는 날에 일단 5천만원 바로 상속 해준다고 들었대
일단 우리집은 흙수저고 지원 1도 없음
언니는 주식으로 조금이랑 모은 돈 합쳐서 1억 4천이라고 함
보통 전세집 구하는건 남자가 구하는데 언니 돈으로 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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