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객관적으로 정말 잘난 남자랑 연애 했음
외모 키 완벽했고 학벌도 좋았어
집안도 대충 봐도 좋은거 느껴졌음
걔가 나를 상처많이 줬는데도 사실 걔보다 잘난 사람을
못 만날거같았어 그래서 못 헤어졌음
진짜 누구한테도 말 못하고 심지어 익명커뮤니티에도
다 얘기 못꺼냄... 지금도 다는 얘기 못하겠음..
나한테 폭력은 안했다... 수준..
아닌가 무릎 꿇게 했으면 폭력인가.....
내가 뭐 거짓말을 한 것도 아니고 남자만나러 간것도 아닌데
별별 이유로 무릎꿇으면서 만남..
부모님도 당연히 모르고 친구도 모름
심지어 내가 헤어지자고 해놓고 차인거라고 얘기하고다님
지금 생각하니까 진짜 내가 가스라이팅 제대로 당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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