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ㄹㅇ 왜그런건지 모르겠다... 내가 취준중이라서 그런가 뭔가 대학동기들이랑은 어느정도 취업분야가 비슷해서 만나면 도움되는 정보도 주고받고 공감되는 부분도 많아서 시간을 쓰는게 하나도 안아까운데 이게 하나도 안되는 친구를 만나면 뭔가 좀... 이 시간이 아깝게 느껴져ㅠ 꼭 분야가 안겹쳐도 적당히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거 준비하면 얘기할게 많거든 근데 이게 아예 다르면 뭔가 할 말도 없고... 시간을 냈는데 손해보는 기분임 그냥 취준 중이라 그런건가 나중에 취업하고 나면 또 이런 친구가 그리워질수도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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