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33 나 29이고
작년에 만나서 곧1년인데
난 세후 250받고 이제270 될락말락인데
상대는 작년부터 세후360정도 버는듯 식대 월세 관리비도 다 회사에서 내주고.. ㄹㅇ 드는돈이 없어
6.5:3.5 정도로 내고있는데 애인지역에서 놀면 식대도 다 회사가 내주거든?
그래서 먼가 억울함.. 안좋고 안사랑하고 이런게 아니라
애인 돈으로 내는게 별로 없는 기분이고
걍 반반인 기분임
애인도 나 안좋아하고 안사랑하는것도 아닌데
걍 이제 먼저 계산 안하려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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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술 취하면 데리러와! 이 말 했다가 내가 자기를 이용한다고 싸웠는데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