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익이고
이제 2달 연애하고 있는데
나는 연인에게 다른 이성과 저녁에 밥먹는다 or 만난다 이렇게 말하는거 자체도
상대방에게 신경쓰이게 하고 불편하게 만든다 생각해서 단둘이는 아니고 3명이상 이렇게
만나던가 점심에 허락받고 만나던가 할건데 만날 생각은 없긴해
근데 애인의 인간관계까지 내가 뭐라 하는것도 그렇고
만나기로 확실히 말한건 아니지만 저녁에 만난다고 한 날이
내가 만나기로 했던건 기억하고 있는데 우선순위도 밀린 느낌이라
많이 서운하고 어렵다.. 이런거 어떻게 해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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