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빈소 사람들이 자꾸 우리 빈소 앞을 가로막은 상태에서 손님 배웅하고 맞이하고 웃으면서 떠들어대는데 내가 너무 예민한 건가?? 왜 본인들 빈소 앞에서 안 하고 자꾸 우리 빈소 앞에서 저러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