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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

명절 생신 어버이날 다 용돈 챙겨 드리지. 야.. 

부모한테 돈돈 하면 안 되는데, 내가 1년에 드리는 돈이 얼마인데..

나 필테 등록하고, 일본 여행 예매했더니... 싸가지 없다더라.

앞으로 내 걱정 안 할 거라고, 그렇게 돈 쓰고 다니는데.

내 행동 때문에 상처 받았대.

뭐 그럴 수도 있는데 항상 저러니까 나도 훅 올라와서 여행 다 취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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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너 삶 살아… 명절에만 가는게 좋겠다 멀리살고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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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심 내가 이기적인건가? 생각 들더라.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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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노ㅠ 엄마가 너한테 너무 바라시는듯? 너가 엄마를 위해 태어난것도 아니고.. 정상적인 부모는 자녀가 저렇게살면 오히려 내가 못해줘서 미안하다 이러시겠지.. 자주보지마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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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 말로는 내가 너한테 해준 게 있는데 니가 어떻게 그러냐 이 말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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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뭐해주셨는데?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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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옷 사주고 본가 살면서 밥값 안 받고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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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런 거 그냥 무시하고 하고싶은대로 해야돼 그래야 부모도 포기함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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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아예 아무것도 안 해주면 몰라. 나 부모한테 할 도리는 다 하는 거 같은데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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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본인들한텐 잘 쓰고 나는 아끼고 살라는 건지...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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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ㅇ 꿀리는 거 없으면 더더욱 멋대로 살 자격있지 너무 눈치 보지마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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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내가 용돈 30만원 사과의 의미로 보내줌. 돈돈 거리니까. 근데 돈으로 해결하려고 하지 말래... ㅠ 어쩌라는 건지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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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너무 생각없이 보낸건지...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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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고작 남들 다하는 여행, 운동하는 것도 통제한다는 건 아예 널 쥐어잡고 사시겠다는 건데 숙이고 들어가면 너만 힘들어져 안 좋게 생각하시든 말든 스스로 벗어나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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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내가 최근에 이모부한테 돈 빌려주라 해서 5000만원 빌려주고 오빠 아파트값도 지원해 줘서 돈 없다 했어. 그렇게 말한 이유를 알텐데, 원래 본인이 요청해서 산 거는 항상 그 값을 주셔서... 받아간건데... 서운했나봐. 저 여행이랑 운동비는 내가 차곡차곡 모은 돈으로 한 건데... 서럽네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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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에게
오빠 혼자사는데 뭐 사서 보내줘라 먹을 거 업다 해서 다 내가 사서 보내주는데... 나를 위해 소비하는 거에는 되게 뭐라 하네 ㅋ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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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아니 그 정도면 너가 집안에서 갑이어야 되는데?? 떳떳하게 살아도 모자랄판에 왤케 눈치보는거야 ㅠㅠ 알면서 사정 헤아려주지 않는 건 진짜 너무하네 서러워하지말고 다시 필테랑 비행기티켓 끊어..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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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용돈 준 거 다시 입금했더라ㅋㅋㅋ 앞으로 잘하는지가 중요하대... 뭘 더 해줘야하나 ㅋㅋ 내가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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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엄마가 그러시는편이라 독립했어...독립추천!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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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빠 아파트 지원하라고 돈 가져가고... 어차피 갚을 건데 뭐 화를 내냐고 하면서 오천만원 이모부한테 주게 해서.. 큰 돈이 없다.. 저거는 따로 비상금으로 차곡차곡 모은 돈으로 결제한건데..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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