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한지는 꽤 됐는데 같은 무리에 있어서 단톡에 보일때마다 열받는다
어떤 사건을 기점으로 멀어진건데 그때도 걔가 열등감에 찌든 행동해놓고 내가 그때 마지막으로 손 내민것도 씹음ㅋㅋ.. 이때까지 항상 아니겠지하면서 엄청 참아왔는데 저것까지 씹은 이후로 그냥 혐오하게 됨.. 무책임하고 의리없고 샘많고 열등감에 찌든 인간 그 자첸데 나한테만 저랬어서 무리애들 아무도 모를거라는게 어이가 없다 그냥 내 눈에 안보였으면 좋겠어 아 용서가 안돼 생각만 해도 분하고 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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