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민 5천명 안되는 안되는 유럽국가에서 살다왔음 거기서 만난 한국인이 자기는 여기 사람들이 기대하는 한국인 얼굴이 아니라며(그 마술사 쇼츠?? 그분 닮으심) 자기는 정말 사람취급도 안한다고 너무 외로웠다고 호소하심 실제로도 같이 겹치는 지인들이 그 분 말고 나랑만 친하게 지내고싶어함.. 나는 그분과 달리 여자고 한국 연예계 관련된 일 하다가 간거고 꾸미는걸 좋아해서그런지 또래들이 다들 정말 숨막힐 정도로 관심을 줬었음.. 그 이후에 진짜진짜 예쁜 한국인이 한명 더 왔는데 그 분은 길 지나다니는데 주민들이 먼저 얼굴 외우고 인사 먼저 해주고 다 스몰톡 걸려고 하더라 유럽은 스몰톡 문화 없는데도 얼굴이 그걸 뚫는구나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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