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맨날 때리는데도(일을 못해서가 아니라 물리적으로 빡센 일이 맞음) 돌아오는 게 말같지 않은 소리니까
뭐랄까 그냥 굳이 내가 여기 있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음
원래 취준할 때도 정 안되면 공장가지 했고 직업적 인식 그런거 신경 안쓰거든
까놓고 지금 월급보다 공장알바에서 야간 때리거나 했을 때가 훨 더 많이 받았고ㅋㅋㅋ
원래도 성취감으로 사는 사람 아니고 회사는 순수 돈 벌려고 다니는 타입이라
그냥 돈 많이 주는 공장이나 갈까라는 깊생에 빠지게 됨
공장이 아니더라도 그냥 기술직?
회사가 도대체 뭔 의미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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