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엄청 열심히 준비해서
3개월동안 떨어지면 쪽팔리니까 엄빠한테 숨기면서 준비하구 드뎌 담주부터 첫 출근이거든
근데 엄마가 거기를 왜 가냐구 막 뭐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월급도 더 많고 지방 사무소없이 위치 안정적이고 그러니까 (지금 회사가 이사 이슈가 있음)
걍 있지 뭐하러 옮기냐고 꼽주는고야 지금 있는 회사 지방으로 가면 지방가서 살면되지 왜 못가냐구..
그래서 진짜 개속상해서 걍 끊음
서울에 살지 지방에 살지는 내가 결정하는건데 그걸 왜 엄마가 결정하며.. 하물며 남도 축하부터 해주는데 하나하나 따져가면서 그러는게 진짜 넘 짜증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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