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가서 놀랐던게 거기 사람들은 니트도 다 보풀난거 그냥 별생각없이 입더라고.. 그만큼 그런거에 별 신경을 안쓰고 그냥 절약하는게 너무 편해보였음....
그리고 계산할때도 동전 아무리 뒤적거려도 뒤에서 눈치 안주고.. 계속 기다려주고
물론 내가 여행자라서 막상 사는건 또 다를 수 있지만.. 적어도 한국보단 마음편하게 살거같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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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가서 놀랐던게 거기 사람들은 니트도 다 보풀난거 그냥 별생각없이 입더라고.. 그만큼 그런거에 별 신경을 안쓰고 그냥 절약하는게 너무 편해보였음.... 그리고 계산할때도 동전 아무리 뒤적거려도 뒤에서 눈치 안주고.. 계속 기다려주고 물론 내가 여행자라서 막상 사는건 또 다를 수 있지만.. 적어도 한국보단 마음편하게 살거같음..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