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대는 안정형인데 나혼자 불안해서 마음을 의심하고 그러다보니 서운한거 있어도 말 못했음 어긋나서 떠날까봐
2. 습관처럼 하던말이 괜찮아임 문제는 안 괜찮은데 괜찮다고 함 그리고 혼자 쌓아둠
3. 서운한거 참다가 말 꺼내도 후회한적이 많음 엎드려 절 받는것같고 나한테 질렸을까 걱정됐음 그래서 더 말 못하는 최악의 순환
4. 이러다보니 내가 지쳐서 상대는 평소대로 안정적인데 연락텀 길게 늘리고 불안감 조성함. 마음속으로는 너가 이래도 나를 받아줄수있어? 이래도 괜찮고 안 불안해? 싶은
5. 헤어지는 과정에서 연락텀길게 하고 생각이 많아졌다고 카톡으로 평소 거슬리던거 지적해서 서로 상처주고 떨어져나가게 만들었음
6. 초반에는 이런점을 전화로 얘기했었는데 점점 갈수록 전화 하는게 감정소비땜에 힘들어져서 일부러 안 받고 나중에 카톡으로 한 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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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세집 보러온 놈 웃기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