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그때 언니를 더 질책하고 공부하라고 압박해서
(나머지 가족들한테 뭐라고 하면서 하소연도 많이 함)
언니가 죽으려고 함
그 이후로
아직도 엄마가 언니 한 마디에 맥을 못 추는데 원래 이렇게 사는거야?
언니랑 나는 관계 좋은 편이고 언니는 치료는 받으려고 하는데 이미 마음의 상처가 깊고 엄마랑은 다시 관계를 회복할 생각이 없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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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그때 언니를 더 질책하고 공부하라고 압박해서 (나머지 가족들한테 뭐라고 하면서 하소연도 많이 함)
언니가 죽으려고 함 그 이후로 아직도 엄마가 언니 한 마디에 맥을 못 추는데 원래 이렇게 사는거야? 언니랑 나는 관계 좋은 편이고 언니는 치료는 받으려고 하는데 이미 마음의 상처가 깊고 엄마랑은 다시 관계를 회복할 생각이 없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