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성격이 다르잖아,,
보편적으로 서운할 짓이나 거짓말 바람 이런 건 아닌데 그냥 성격상 차이가 너무 심한데 그걸 내가 이해 못해주는 거 같애
그래서 나도 모르게 애인이 잘못했다 틀렸다 이런 식으로 말하게 되고 애인은 그거에 상처받고 그러거든
근데 너무너무 다르기도 하고 내가 다름을 인정하기 싫은 걸 보니 그정도의 마음이 아닌 거 같기도 해
어렵다 그만해야 하나.........
애인도 나랑 다른 거 느끼고 있고 매번 서운하고 힘들지만 사랑하니까 참는다고 힘든 게 2라면 행복한 게 8이라서 그런 건 참을 수 있다는데 나는 그게 어려운 거 같아... 마음이 안 큰 건지... 아님 너무 내가 다 맞다는 편협한 생각에 빠져있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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