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다니시는건데 시간대 완전 랜덤임 어떨때는 티비보고있는데도 시야 다 가리면서 거실 계속 가림(예전엔 잠 안온다고 새벽 3-4시에도 나와서 걸어다니셔서 나랑 한번 크게 다툰 이후로는 새벽은 자제하심)
한번 걷기시작하면 발바닥 장판에 쩍쩍붙는 반복적소리 기본 30분임
게다가 의사가 허리 안좋아서 보조기 써서 허리근육에 힘주면서 걸으라는데 말은 지지리도 안듣고 걍 좀비처럼 고개숙이고 걷는데 그게 제일 허리에 안좋다는데 누구말도 안들음 그러면서 허리는 계속 아프대(당연함. 의사쌤 말을 개무시하니까)
이거 다 쌓이니까 걍 운동하러 나오는 기척만 들어도 스트레스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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