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명준 선수는 오늘 두 개의 홈런 중 두 번째 홈런이 더 좋았다고 말했습니다. 임훈 코치와 연습 때 방망이 헤드를 조금 뒤에 남겨 놓는 훈련을 많이 했는데 실제 그런 방향성대로 홈런이 나왔다고 했습니다. 이숭용 감독이 올해는 정규시즌만 제대로 카운트 할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March 29, 2026